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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헣
내사랑 펑리수, 그중 써니힐이 홍콩 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 근처에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리고 귀국 전날 오전부터 들렀다ㅋㅋ캬캬



시식용으로 내주었던 대만식 펑리수:D
한입물고 아 역시 이맛이야 눈물을ㅠㅜㅜ
아주 맛있다고 생각될 정돈 아니지만 깔끔한 우롱차도 더 드릴까요 하고 물어봐주시던 친절한 점원님.

4박스나 사왔다 ㅋㅋ

아, 홍콩 써니힐은 2종류의 펑리수를 판다.
홍콩식, 대만식.
대만식이 기존에 대만의 새콤한 펑리수이고,
홍콩식은 좀 더 단맛의 펑리수이다.
식감 차이는 없는데 홍콩식은 기화병가와 같은 달고 심심한 특유의 맛이 있다.
시식은 대만식 펑리수만 가능한데, 난 대만식이 더 맛있더라.
홍콩식도 새콤한 맛이 나긴 한다.
10ea 한 박스로 홍콩식 190홍딸, 대만식 160홍딸. (15년 2월 15일 기준)


앞) 대만식 뒤) 홍콩식 포장.

슬픈것은, 홍콩식은 시티수퍼에도 팔더란거ㅠ 근데200불넘어 팔았다. 매장에 직접 찾아가는 것 보다 조금더 비싸게.

아침겸점심 간단히 먹고,
미드레벨 구경하고 티탐하기 딱 좋아서,
홍콩에서 써니힐 들려보는거도 추천한다^^

 

써니힐 홍콩 http://www.sunnyhills.com.hk/stores_hongkong.php

 


ps. 찾아보니 써니힐은 일본산 밀가루를 쓴다고-.-
다먹고 알게됬는데 또 찾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누가 나에게 하나 선물해준다면 맛있게 먹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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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직구.

love it/cosmetics / 2015. 2. 5. 15:31

룩판타스틱 1월 주문.

167110 원.

22일에 한번, 25일에 한번 주문했는데 왜 어제 같이 와있었지a

가성비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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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공홈에서 블프 직전 50$이상 구매하면 섀도립글 등 정품2개에 미니어쳐2개 주는 프로모션을 했었다.
증정용 스틱섀도 색상이 이뻐 59불씩 두판 주문.
살게 없어서 프레스드 파우더 하나씩, 바나나, 토스트 구매했는데 토스트가 박살남-.-

바비브라운에 리턴 레이블 요청 메일을 한 4번 보냈던거 같다.
48시간 안에 답변? ㄴㄴㄴ 거짓말쟁이들-.-+
3-4일 정도 지나고 미안하다며 파손된건 파기하고 2-3일짜리 택배로 다시보내주겠다고 메일이 왔는데,
몰테일은 아무 대답이 없다.
딜리버리 넘버 알려달라고 다시 바비브라운에 멜 썼는데, 이거-.- 언제 회신오려나......

11월 말에 주문한 물건을 아직 다 못받고 있는 바비 직구 상황^^+
페이스 오일이나 기초만 사야겠다.
엄청 좋은 프로모션이 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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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앤더갱 직구중..

love it / 2014. 12. 14. 13:43
늦게 알게 되었다. 루피망고의 존재를-.-
루피망고 공홈 가보니 다 품절이다 헐퀴-.-
그래서 대안을 찾아보니,
울앤더갱 이라는 영국 브랜드가 있었다.

12월 12일 늦은 밤에 오더 및 결제.
12월 14일 쉽 메일이 왔다.

파운드보다 달러가 훨씬 저렴한듯 하여 달러로 결제.
바늘 사면 배송비 포함 15만원 이하여야 안전하단 말 듣고 15만원 이하로 주문.
한국 까지의 배송비가 40달러란 소리 듣고, 뉴저지로 보냈다.
회원가입 10프로 쿠폰 써서
실3타래 바늘2개 해서 미국의로의 배송비 포함 99.43$ 결제완료.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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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앞으로렌즈는블프기간에살거야!!

30퍼 블프딜과 25퍼 신규가입 중복으로 쿠퍼비전 프로클리어 원데이를 어마무시하게 저렴하게 샀다.
90개들이 4팩의 배송료포함 실결제금액이 15만원정도. 후덜;;
쿠퍼비전 프로클리어 국내 정가는 90개 한팩에 108000원이라고 얼핏...-,.-

사실은 쿠퍼비전의 난시용 한달렌즈를 사고싶었으나 난시도수 모름ㅋㅋㅋㅋㅋㅋ
선택하는게 너무 많아서 걍 난시 아닌 원데이로ㅋㅋㅋ

잘쓰겠습니다!
배송은 2주 안걸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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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씨나 세트

love it/cosmetics / 2014. 12. 1. 08:23

룩판타스틱.
11월 17일 order, 11월 18일 despatched.
est deliver가 12월 5일이었는데 11월 30일에 관리실에서 수령.
보통 예상수령날자쯤 관리실 가보는데 주말에 확인해보니 미리 도착해있어서 놀랬다.
다시 확인해보니 UK only. 아마 영국내 주문만 가능하단 말 같은데a
운이 좋았던듯. 이제 룩판타스틱에서 베네피트 주문은 못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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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묘하다.
주방세제냄새에 허브향약간 꽃냄새약간-.-
거품은 잘 안난다. 두피가 잘 안씻기고 뭐가 남아있는 느낌도?
신기한게 머리카락이 부들부들해지는데 느낌이 마치 머리카락이 얇은 사람들의 머리처럼 되는듯.
머리카락의 힘이 죽는다고 해야하나. 모근쪽 머리카락이 쳐지는듯한.. 본인은 억센 빗자루머리털의 소유자라 이상한 느낌임.

안살거같음.
샘플 써봐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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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윤채 컴플리트 리뉴 더 카멜리아 트리트먼트 오일. 이름 완전 길다-.-;
글로시박스로 받았던 멀티오일 샘플인데, 아윤채가 헤어제품 브랜드이기도하고 동백이라 헤어오일로만 썼다.
결론은 구매의사 없음. 기름지다.
실리콘 free인데 뭐랄까 좀 무겁게 뭉치는느낌. 실리콘 없는 헤어오일들은 원래 이런가? 너무 모로칸 오일에 익숙해졌나ㅋㅋ
꽃향기가 진하다. 싫진 않은데 좋은거도 아니고-.-
헤어오일은 역시 스놉걸스가 짱-.-

옆에 달팡 리바이탈 오일은 아직 미개봉: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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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드레스룸 피치블라썸. 섬유탈취제.

근래 유명해진 아이인데, 생복숭아 향이 난다는 후기가 있어서 구해해봄.

-_- 낚임
복숭아 사탕같은 느낌. 단내가 지배적이고 새콤한 느낌도 나는데 묘하게 멀미가 날거같은 향도 섞인거 같고.
샀는데 잘 안뿌리게됨. 회사에 두고 가끔 점심 찌개 먹은날에 뿌려주고 있음.
열번을 뿌려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개뿔-_- 향도 생각보다 은은하지 않고 찐한 느낌. 너는 향수가 아니라 섬유탈취제니라.
갠적으로는 러비더비의 쥬뗌므가 훨 낫다. 섬유탈취제라면 은은한 맛이 있어야지 ㅠㅠ
결과적으론 나쁜 아이는 아닌데, 손이 안간다.

베네피트 배씨나 저스트컨패스유아옵세스드. 바디미스트. 메이비베이비향.
난 이런 냄새가 참으로 좋다. 약간의 청량감의 느낌이 있는 냄새. 청량감이 느껴지는 달콤 상큼한 냄새.
아닉구딸 쁘띠드쉐리, 베네피트 메이비베이비. 아직 두개가 본품으로는 없어서 다른점 찾기를 못하겠는데, 꽤 비슷한 느낌으로 기억된다. 쁘띠드쉐리가 더 시원했나? 배향 같은 느낌? 사실 이런향이 좋아서 러비더비 쥬뗌므를 샀지....
여튼, 이벤트 참여해서 받은 아이인데, 역시 향수보다 이런게 더 좋은거 같다.
향수는 향 망가질까바 비비지도 못하고 쉬악 머리위에 뿌리는 느낌인데, 이 아이는 그냥 팔뚝에 뿌리고 문질거려도 괜찮으니까.
새콤한 요구르트 느낌의 냄새도 나고 달콤하기도 하고 좋은 향 *-_-* 여튼 요새 되게 격하게 아끼는중. 게다가 샘플인데 본품 미니어쳐 100프로 재현이라니!! 베네피트 애정합니다!!!
저런 유광 느낌 케이스도 맘에 들어서 사실 첫날 사용해보고 본품 바로 지름ㅋㅋㅋㅋ
이걸 노리고 샘플을 푸시는거겠지 ㅋㅋ 그리하여 배송중. 한 2주 걸리려나? ㅋㅋ 오일이랑 세트로 저렴하게 구매함...ㅋㅋ

결론. 피치블라썸은 올리브영 가서 함 뿌려보고 사야합니다. 메이비베이비는 진리입니다.


Posted by k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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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겸간식

love it / 2014. 11. 19. 19:13

오월의종의 식사빵들.
직딩은 토욜 늦잠을 포기하고 이태원으로 점심때 맞춰가야 겨우 살수있었던 오월의 종 빵들인데,
영등포에 3호점이 생겼다길래 냉큼 다녀옴.
3호점이라 맛이 괜찮을라나 싶어서 일단 크렌베리 바게트만 사와봤는데, 맛있네 허허허헣허헣
그래서 냉큼 여러 빵들을 더 구매.

하얗고 부들거리는 치아바타는... 사실 1호점에서 그 심심한듯한 소금간이 매력적이었던 기억이 있어 사보았지만, 그 예술적인 간의 느낌은 없어서.. 더 사먹진 않을 듯 하고.
본인은 무화과가 안맞나봐 ㅋㅋ 무화과와 호두가 실하게 들은 무화과 호밀빵도 매력 터지지. 근데 무화과 단맛은 난 좀 안맞..ㅋㅋ 꼬다리는 바삭하게 너무 맛있었다. 바삭하지만 딱딱하지 않은.
아마 주말마다 사게될 통밀건과일. 이게 진짜 레알. 오렌지 필 느낌도 나고 이것저것 들어간 통밀빵이, 겉은 또 바삭한게 정말 맛있고 ㅠㅠㅠㅠ 벽돌같은 묵직함에 가격도 완전 리즈너브류ㅠㅠㅠㅠㅠㅠbbb 감사합니다 오월의종. 덕분에 주말 아침에 먹을게 생겼어요 ㅠㅠ

최고당+_+b
내동시켜놓았던 아이들 후라이팬에 조금씩 데워 냠냠: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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